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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네 가족과 함께 생활 속 민주주의를 만나보아요!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똑똑똑 사회그림책
ISBN 9788901116105 74300
페이지수 36
판형 215*255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지식/교양 그림책 유아 > 4~7세 > 학습 아동 > 초등 1~2학년 > 사회/진로
책 소개
남매가 뭐하고 놀까 고민을 합니다. 오빠는 활쏘기를 동생은 연극 놀이를 하고 싶은데, 양보를 하는 사람은 없네요. 엄마와 아빠가 민주적이고 공평하게 정해야 한다고 알려주십니다. 공평하려면 다 함께 쉬고, 다 함께 일해야 하지요. 그리고 각자 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똑같은 것도, 복수도 공평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대로 하는 것도 자유는 아닙니다. 어떤 일을 정할 때는 다 함께 토론을 하고, 다수결로 정해야 해요. 하지만 다수결이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다름을 배려하는 것입니다.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는 가족을 주인공으로 해서 공평함과 민주주의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처할 수 있는 상황과 평상시를 예로 들어서 어떤 것이 정말 공평한 것인지, 그리고 민주주의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남과 나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줍니다.
편집자 리뷰

민주주의, 생활 속 어디서나 만날 수 있어요

‘민주주의’ 라고 하면 국회의원이나 정치가들이 나라 정치를 할 때 필요한 거라는 생각에 아이나 어른 모두 거창하고 어렵게 느낀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의외로 민주주의를 쉽게 만날 수 있다. 반상회에 모여 주민들이 지켜야 할 규칙을 정하는 것, 유치원이나 집에서 여럿이 함께 토론하여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것 모두 민주적 생활 태도이다. 이처럼 민주주의는 우리 생활 곳곳에 스며 있다.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는 민주주의의 개념과 태도를 알콩달콩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 모습으로 보여 준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민주적 생활 태도를 담고 있다. 집안일을 할 때는 가족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외식을 할 때나 영화를 보러 갈 때는 어떻게 의견을 모아야 하는지, 마음껏 놀되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인지 등 어느 집에서나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들을 통해 아....

상세 이미지
박현희
독산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으며, 더 많은 어린이들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 책을 씁니다.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공부’라고 대답해서 외계인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하기 싫어하는 친구들과 함께 공부의 즐거움을 찾는 탐험을 떠나고 싶어 이 책을 썼습니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마음대로가 자유는 아니야』,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출동! 초록반이 간다』, 『붕어빵은 어떻게 사 먹어요?』, 『봄봄이와 동동이』, 『어린이 똑똑한 어휘 교과서 』등의 책을 썼어요.

작가의 다른 책

  • 신통방통 인터넷 세상
  • 출동! 초록반이 간다
  • 똑똑똑 사회그림책 30권 세트
  •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 뭐? 공부가 재미있다고?
그림 박정섭
어릴 적 유난히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나씨의 아침 식사〉 〈감기 걸린 물고기〉 〈도둑을 잡아라〉 〈놀자〉 〈짝꿍〉을 지었고, 〈나만 잘하는 게 없어〉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문래동에서 그림책을 맛보는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거미소년 우기부기
  • 똑똑똑 사회그림책 30권 세트
  • 검은 강아지
  • 그림책 쿠킹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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