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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책

웅진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3~4학년 , 5~6학년 )

수상작품
  •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책 소개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잃어버린 책]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제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은 작품입니다. 예심과 본심 그리고 어린이심사단 100명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 작품은 우리 시대 아이들의 고민과 책의 위기를 매력적인 판타지로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찾으러 오지 않는 분실 책 보관소의 책들은 컴퓨터, 텔레비전, 스마트폰에 자리를 내준 오늘날 책의 현주소와 똑 닮았지요. 숨 막히는 모험, 뭉클한 감동, 소중한 우정을 만날 수 있는 책 속 이야기 세상으로 아이들을 다시 불러 모을 순 없을까요? 책이 지닌 힘을 되찾기 위한 용미와 한나의 모험 속으로 함께 들어가 봅니다.

편집자 리뷰
주인공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줄 책의 마녀는 어디에 있을까?
이 작품은 책의 마녀를 만나기 위한 용미와 한나의 책 속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그렸다. 분실 책 보관소는 누군가의 손을 떠난 책들과 기억에서 희미해진 책 속 주인공들이 머무는 신비한 장소이다. 또한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힌 주인공들이 재가 되어 사라지는 쓸쓸한 장소이기도 하다. 점차 사라져 가는 주인공들을 구하기 위해 용미와 한나가 발 벗고 나섰다. 첼로를 타고 알 수 없는 주문을 외치며 도착한 책 속 세상! 용미가 매일매일 손꼽아 기다리던 특별한 모험이 드디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검은 파도와 글자 숲을 지나고 무시무시한 트롤과 하얀 나라 마귀할멈을 피해 둘은 책의 마녀를 만날 수 있을까?


상세 이미지
서지연
아이들 마음에 쉼이 되는 이야기 한 그루 심고 싶은 작가. 초등학생일 때는 문예반, 중학생일 때는 교지 편집부, 대학생일 때는 신문사에서 놀았습니다. 책 만드는 일,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동화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냅니다.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 문학 분야에 동시가 선정되었고, <잃어버린 책>으로 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 <개미의 수박 파티>, <변신 미용실> 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느릴마을이야기
그림 제딧
글을 쓰고 이야기를 그리며 순간을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 10년간 연주한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고 영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꾸준함의 마법을 믿기에 매일매일 빠트리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스쳐 지나가는 꿈과 아름다운 일상의 순간을 발견하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밤하늘의 달과 별, 구름이 흘러가는 하늘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모든 것이 마법처럼 괜찮아질 거라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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