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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한 짝

뽀뽀곰
기관추천
  • 2020 학교도서관 저널 추천도서
교과연계
  • 1-2 국어. 5.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2-1 국어. 4. 말놀이를 해요, 2-2 가을. 2. 가을아 어디 있니
ISBN 9788901244778
페이지수 30
판형 180*180mm
도서분야 유아 > 0~3세 > 그림책 유아 > 0~3세 > 보드북
책 소개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요?

쓸모없다고 버려진 구두 한 짝이 누군가에게는 바구니가 되기도 하고, 푹신한 빈 의지가 되기도 합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고 말하는 이 그림책은 영유아 연령에 딱 맞는 단순한 구조와 말놀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쉬운 언어와 따뜻한 그림으로 우리 아이의 다정한 친구 같은 짝꿍 그림책을 지금 만나 보세요.

편집자 리뷰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까? 두근두근 낡은 구두의 대변신!
어느 날, 숲속에 나타난 구두 한 짝. ‘구두 두 짝도 아니고 구두 한 짝으로 무얼 할 수 있을까?’라고 고민하는 것도 잠시, 숲속 친구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구두의 쓰임새를 찾는다. 다람쥐는 토실토실 알밤을 보관하는 바구니로, 메뚜기는 잠시 쉬어 가는 푹신한 의자로 쓰면서 말이다. 새 생명을 얻은 구두는 숲속 친구들의 놀이터이자 쉼터가 된다. 이렇게 구두의 새로운 변신은 매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낡고 작은 구두 한 짝이지만 누구에게는 크고 중요한 존재가 되는 것처럼 세상 그 어떤 것도 쓸모없는 것은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상세 이미지
엄혜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일 문학과 한국 문학을,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교에서 그림책과 아동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쓰면서 외국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즐거운 그림책 읽기>,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음은 어디에>, <다람이의 종이비행기>,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눈이 좋아!>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초등학생을 위한 음악 동화
  • 세탁소 아저씨의 꿈
  • 똑똑 누구야 누구?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A세트
그림 문명예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글과 이미지가 만드는 세계를 즐겁게 탐험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앵두>, <쉿>, <구름꽃>, <봉숭아 통통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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