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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와 인간 사이, 나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빨간 송곳니

뉴온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3~4학년 , 5~6학년 )

카드뉴스
책 소개

송곳니를 뽑아 버리면 인간이 될까? 

흡혈귀와 인간 사이, 나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내가, 우리 가족이 실은 흡혈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기다란 송곳니가 보란 듯이 잇몸을 뚫고 나오고, 잇몸에서 새어 나온 피가 마냥 달게만 느껴진다면?

<빨간 송곳니>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하던 ‘내’가 어느 날 흡혈귀라는 사실을 대면한 뒤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목차
빨간 송곳니 우리 집에 놀러 와 미로 찾기
편집자 리뷰

송곳니를 뽑아 버리면 인간이 될까? 

흡혈귀와 인간 사이, 나의 정체성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내가, 우리 가족이 실은 흡혈귀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기다란 송곳니가 보란 듯이 잇몸을 뚫고 나오고, 잇몸에서 새어 나온 피가 마냥 달게만 느껴진다면?

<빨간 송곳니>는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생활하던 ‘내’가 어느 날 흡혈귀라는 사실을 대면한 뒤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엄마 말 잘 들어. 처음부터 다 믿기는 힘들겠지만, 사실 넌 흡혈귀야. 

이전까지는 사람처럼 살았어도, 이제는 송곳니가 길게 다 자란만큼 

너도 흡혈귀라는 걸 알아야 해.”  

- <빨간 송곳니> 본문 중에서 

그야말로 슬픈 열두 살 생일, 결국 그렇게 갖고 싶은 드론 대신 검은색 망토를 건네받은 아이는 송곳니를 과감하게 제거해 버리기로 결심한다. 흡혈귀의 상징인 송곳니가 없다면, 인간과 흡혈귀 사....

상세 이미지
조성희
2020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자로, 2020년에 등단했습니다. 신춘문예 당선작을 포함한 『빨간 송곳니』가 첫 책입니다.
그림 이로우
자연과 상상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꿈과 현실의 사이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전시, 상품 제작 등 개인 작업과 더불어 출판, 광고, 음반, 패션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와 축제의 아트 디렉팅을 담당했으며, 다수의 책 표지와 삽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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