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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관찰력이 만들어 낸 이야기 『진주의 여행』

진주의 여행

웅진 당신의 그림책
  •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글/그림
  • 이경혜 역자
  • 웅진주니어
  • 2022-05-25
  • 14,000원
ISBN 9788901260600
페이지수 56
판형 195*270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전연령 > 그림책
카드뉴스
책 소개

소년은 깊은 바닷속에서 반짝이는 진주 하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해변에 앉아 예쁜 반지를 만들어 소녀에게 선물한다.

밤이 되자, 까치 한 마리가 소녀의 방 안으로 들어와 진주를 물고 날아간다.

까치는 자신의 둥지에 진주를 고이 올려놓고, 잠시 뒤 고양이 한 마리가 올라와 진주를 가지고 달아난다. 

고양이는 어디로 간 걸까?

소녀는 진주 반지를 찾을 수 있을까?


편집자 리뷰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듀오의 신작

놀라운 관찰력이 만들어 낸 이야기 『진주의 여행』

이 책의 저자 안느-마르고 램스타인과 마티아스 아르귀는 세상 구석구석을 관찰하여 정교하고 섬세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프랑스 듀오 작가이다. 시간의 전과 후 흐름을 관찰한 그림책 『시작 다음』, 여러 대상의 안과 밖 풍경을 번갈아 보여 주며 세상 구석구석을 관찰하게 하는 『안을 보면 밖을 보면』에 이어, 이번 신작 『진주의 여행』에서도 두 작가의 세심한 관찰력과 독특한 구성력을 기반으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선을 끈다. 이 책은 좌우 페이지를 정교하게 구성하여, 두 장면이 서로를 보완하며 독자로 하여금 숨가쁘게 진주의 모험을 따라가도록 이끈다. 왼쪽 페이지에서는 진주의 현재 위치를 클로즈업해서 보여 주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진주의 다음 행방을 유추하게끔 시, 공간의 배경을 줌 아웃하여 시원하게 펼쳐 보이며 독자의 시선을....

상세 이미지
글/그림 안느-마르고 램스타인 & 마티아스 아르귀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듀오 작가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장식 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며 친구가 된 둘은 그동안 『알파벳 소동』, 『시작 다음』,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함께 작업하였고, ‘전과 후’로 나누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시작 다음』으로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네 번째 작품 『진주의 여행』은 깊은 바닷속 조개 안에 있던 진주가 세상을 여행하고 처음 진주를 발견했던 소년에게 돌아오는 ‘우연’을 이야기한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안을보면 밖을보면
역자 이경혜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했고, 문화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림책부터 소설까지 다양한 글을 쓰며, 불어와 영어로 된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낸 그림책으로는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안 잘래!』, 『안 먹을래!』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가벼운 공주』, 『무릎 딱지』, 『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에드워드 호퍼, 자신만의 세상을 그리다』, 『형제의 숲』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꼬마 원시인 크로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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