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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인물이야기

유일한 이야기

빈손으로 떠난 위대한 기업가 웅진인물이야기
ISBN 9788901066943
페이지수 218
판형 170*215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인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의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기업가로서, 또 한 인간으로서 큰 모범을 보인 전 유한양행의 대표 유일한의 전기이다. 자본주의 논리보다는 자본주의 윤리를 더욱 중시한 그에게 있어 기업은 개인의 재산이 아닌 우리 사회 모두의 재산이었던 것이다. 저자는 철저하게 사실 자료를 바탕으로 냉정을 유지하며 글을 썼으며, 이 책은 1994년에 출판된 책의 개정판이다.
목차
빈손으로 떠난 위대한 기업가 "일한아 이제 조국으로 돌아오너라!" 독립을 향한 열정 벼락 출세를 마다하고 타고난 장사꾼 조국이 부르는 소리 아홉 살에 떠난 조국 황량한 네브래스카, 고독을 운명처럼 중국, 한국, 북간도, 그리고 부모님 가자! 조국으로 동포들을 질병에서 구하기로 성공적인 출발 주식회사로 변신 나날이 발전하는 유한양행 더 넓은 세계로 전쟁의 소용돌이 해방,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승만의 정치자금 요구를 거절하고 또 하나의 희망, 교육 기업은 세금을 충실히 내야 한다 인생 황혼기-뼈를 깎는 아픔 큰 별 잠들다
편집자 리뷰

이 책은 유한양행의 창업자이자 우리 사회의 지도자로서 살다간 유일한 박사의 삶을 사실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살펴본다. 그 중에서도 기업 이윤과 사회 환원에 앞장선 기업가로서 살다간 모습이 인상적이다. 더불어 그의 발자취 속에서 우리 현대사의 풍경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오랫동안 매일경제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던 작가 조영권이 기자 특유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최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유일한이라는 인물을 그려냈다. 그 결과 유일한의 수많은 업적 이외에 그가 그진 단점들까지 있는 그대로 그려졌다. [개정판]


☞ 이런 점은 알아두세요!

「유일한 이야기」가 처음 출간된 것은 1992년이다. 당시에 출간된 인물 이야기들과는 다르게, 철저하게 자료를 바탕으로 인물의 장점만이 아니라 인간적인 약점들마저 있는 그대로 그려냈다. 또한 최초로 유일한이라는 기업가를 전기물의 대상으로 그려내 세간의 주목을 받았었다.

조영권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가지로 일했습니다 잡지 <매경이코노미>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캐나다 한국일보>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호찌민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호찌민 이야기
  • 제인 구달 이야기
그림 타마
전남 영암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세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조카들의 그림책을 보다가 어린이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윤동주>, <캐테 콜비츠> 등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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