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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영원한 사랑 호 아저씨

호찌민 이야기

베트남의 영원한 사랑 호 아저씨 웅진인물이야기
ISBN 9788901082370
페이지수 151
판형 170*215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인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20세기 폭력과 전쟁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우리나라와 똑같이 희생되었던 베트남이 조국의 독립과 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호찌민과 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사망한 지 40년이 다 된 지금까지도 ‘호 아저씨’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리며 베트남의 모든 남녀노소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고 있는 호찌민의 삶 속에서 우리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진심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또한 소박하고 검소한 그의 생활은 어린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존경받는 지도자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 그를 통해 살펴보자.
목차
1945년 9월 2일 바딘광장 1969년 9월 2일 바딘광장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가슴 뜨거운 아시아의 젊은이 슬픔과 저항의 땅에서 젊은 혁명가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끝없는 시련 동굴 투쟁 양지로 나온 혁명가 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 호찌민과 베트남 지은이의 말 : 국민들과 하나 된 지도자 연보
편집자 리뷰

북베트남은 병력 5만 명을 동원해 디엔비엔푸를 포위했다. 베트남 민간인 수천 명이 무기와 식량을 등에 진 채 험한 산길을 걸어서 날라 주었다. 그들은 프랑스군의 폭격을 피해 밤에만 움직였다. 낮에는 길가에서, 때로는 여우 굴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하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았다.

북베트남 군대가 총공격을 감행했다. 5월 6일, 마침내 프랑스군은 두 손을 번쩍 들고 항복했다. 병력 1만 6천 명 가운데 1천 500명이 죽고 나머지는 모두 포로로 잡혔다. 탈출에 성공한 프랑스군은 겨우 70명이었다. 디엔비엔푸는 프랑스 제국주의의 무덤이었다. 이것은 세계 제국주의 역사상 피지배 식민지 군대가 제국주의 군대로부터 완전 항복을 받아 낸 최초이자 유일한 전투였다. 위대한 승리였다. 이 승리는 아시아, 아프리카 식민지 민족들에게 희망의 불길이 되어 번져 나갔다.

-본문 중에서

조영권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가지로 일했습니다 잡지 <매경이코노미>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캐나다 한국일보>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호찌민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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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장호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2006년부터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여등 여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같은 해 로 한국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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