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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구치 이야기

현미경 속 세상에 우뚝 선 조막손이 웅진인물이야기
ISBN 9788901107431
페이지수 200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인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노구치 이야기>는 <유일한 이야기> <호찌민 이야기> <김학철 이야기>에 이은 웅진인물이야기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노구치는 화상을 입어 왼손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도전으로 세계적인 세균학자가 된 인물이다. 당시 망국병이라고 불리던 매독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백만 번 이상 똑같은 실험을 반복한 결과, 세계 최초로 매독균 순수 배양에 성공하며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구하게 된다. 또한 밤낮없이 연구에 몰두하여 뱀독, 소아마비, 황열병 연구에도 큰 공을 세웠다. 이 작품은 자신의 한계에 굴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쉬지 않고 달려 간 노구치의 치열한 삶의 모습을 보여 준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한계를 가지고 살아간다. 이 작품을 읽는 독자들은 노구치의 삶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이겨 내고 다시 한 번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1. 잔인한 운명 2. 운명에 맞선 도전 3. 세상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4. 의학의 캔버스에 동트는 새벽을 그리다
편집자 리뷰

줄거리

노구치 히데요는 어렸을 때 화로에 왼손을 데는 사고를 당해 왼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어린 노구치에게 왼손은 커다란 상처였지만 노구치는 자신의 장애에 좌절하지 않는다. 가난과 장애에도 불구하고 어렵사리 고등 소학교에 진학한 후 친구들의 도움으로 엉겨 붙은 왼쪽 손가락들을 분리하는 수술을 받게 된다. 노구치는 수술을 계기로 남몰래 의사의 꿈을 키운다. 그 당시 의사가 된다는 것은 부잣집 자식들도 꿈꾸지 못한 허황된 꿈이었지만 노구치는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지지 않아! 그 무엇에도 절대 지지 않겠어! 노구치는 와타나베 선생이 운영하는 회양 의원에서 문하생으로 공부한 뒤 의사 시험을 보기 위해 동경으로 떠난다. 남들은 10년이 걸린다는 전기 의사 시험과 후기 의사 시험을 노구치는 1년 만에 당당히 합격한다. 의사가 된 노구치는 중국 파견 근무 등을 통해 점차 이름을 알리고 미국으로 건너가 플렉스너 교수의 도움으로 연구에 전념한다. 노구치는 질병으로 인해....

정지아
정지아 선생님은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90년에 <빨치산의 딸>을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고욤나무>가 당선되었고, 이효석 문학상, 한무숙 문학상, 오늘의 소설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행복> <봄빛> 들이 있고, 청소년소설 <숙자 언니> <어둠의 숲에 떨어진 일곱 번째 눈물>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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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최민지
최민지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HILLS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여성을 주제로 한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고, <청소년 문학> <고래가그랬어> <호기심>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책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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