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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가슴에 핀 독립의 꽃

유관순 이야기

독립을 향한 당당한 외침 웅진인물이야기
ISBN 9788901109299
페이지수 184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인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10여 년에 걸친 연구를 바탕으로 복원한 당당하고 아름다운 삶!


웅진인물이야기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며 ‘유관순 열사 순국 90주년 기념작’으로 특별히 꼼꼼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기획된 『유관순 이야기』는 아우내 장터 만세 운동을 이끈 독립 운동가인 유관순 열사의 짧지만 강렬한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는 고향 마을에 3ㆍ1 운동의 독립 선언을 알리고, 3천 여 명과 함께 만세 운동을 벌였으며, 옥중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고문 끝에 열아홉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옳은 뜻을 당당하게 펼치는 데 온 삶을 바친 열사의 이야기는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도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전해 줍니다.


열여덟의 어린 나이에 일제의 재판정에 섰던 유관순 열사는 어떠한 회유와 협박에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어디에서건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낼 수 있었던 까닭은 ‘정의’라는 자신의 가치관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열사의 흔들리지 않는 태도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분명한 가치관의 소중함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이야기 뒤에는 유관순의 생애를 이해하기에 도움이 될 만한 사진 자료 및 연보를 자세하게 구성하였고, 한일 협약, 국채 보상 운동, 기미 독립 선언서 등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 꼭 필요한 중요 사건 및 용어 설명을 부록에 담아 어린이들의 역사 학습에 도움을 주도록 하였습니다.

편집자 리뷰

유관순, 대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될 짧지만 강렬했던 삶
2010년은 유관순 열사가 순국한 지 90주년이 되는 해다. 1920년 9월 28일 옥중에서 세상을 떠난 열사는 아우내 장터 만세 운동을 이끈 독립 운동가다. ‘독립 만세의 꽃’이라는 별칭이 붙여진 것은 열사가 꽃송이처럼 피어날 열아홉의 어린 나이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이다.

유관순 열사는 짧지만 강렬한 삶을 살았다. 고향 마을에 3․1 운동의 독립 선언을 알리고, 3천 여 명과 함께 만세 운동을 벌였으며, 옥중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고문 끝에 세상을 떠났다. 열사는 옳은 뜻을 당당하게 펼치는 데 온 삶을 바쳤다. 세월이 흐른 뒤에도 열사의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전해 주는 이유는 그러한 삶의 진정성에 있다. ....

장종현
충남 아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영문학과 신학을 공부한 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목사이자 교육자로서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 백석예술대학, 백석신학교를 세우고, 초대 총장을 맡았습니다. 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의 초대 연구소장을 지냈습니다.
그림 한수임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까만 나라 노란 추장><새 보는 할배><세실리아의 창><강릉 가는 옛길><가을을 만났어요>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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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 나라 노란 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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