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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명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아름답고 강한 영혼!

제인 구달 이야기

초록별 지구에 싹튼 희망 웅진인물이야기
ISBN 9788901110134
페이지수 216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인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아름답고 강한 영혼!

『제인 구달 이야기』에는 동물에 대한 사랑을 키워 나간 어린 시절부터 열정적인 환경 강연을 펼치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제인 구달의 삶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물 행동학자이며 환경 운동가인 제인 구달은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하는 꿈 많은 아이였습니다. 제인은 언젠가는 아프리카로 가서 동물들과 함께 살 거라는 꿈을 꾸었으며 어른이 되어서 직장에 다니면서도 어릴적 꿈을 버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녀는 마침내 아프리카에서 연구를 시작하게 되어 아프리카 오지에서 침팬지들과 함께 살며 영장류의 알려지지 않은 놀라운 습성과 행동을 문명사회에 알렸습니다. 학위가 없는 제인은 처음에는 학계로부터 인정받지 못했지만, 마침내 연구 실력으로 학계의 인정을 받고 침팬지 연구의 권위자로, 또한 그간의 연구 방법과는 다른 자연과 하나가 되는 연구 방법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지금은 지구 환경을 위한 전 세계적인 운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제인 구달은 지금 이 순간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인 구달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왔던 삶 자체를 통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생명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감동적으로 전해 줍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운명 꿈꾸는 아이 아, 아프리카 곰비 숲 하얀 원숭이 편견의 벽을 뚫고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침팬지 열광의 뒤안길 비극 과학자에서 환경 운동가로 초록별 지구를 내 품에 제인 구달이 살아온 길
편집자 리뷰

초록별 지구까지 감싸 안는 생명에 대한 넉넉한 사랑

어린 시절부터 작은 생명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넘쳤던 제인 구달. 그러한 성향 덕분에 연구 과정에서 다른 과학자들과 달리 침팬지 무리에서 함께 생활할 수 있었다. 제인은 침팬지 한 마리마다 이름을 붙여 주고, 침팬지의 언어를 익혀 대화하고, 병과 죽음 같은 슬픔, 출산 같은 기쁨을 가족처럼 나누며 침팬지와 공감했다. 이로 인해 과학적 객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계로부터 비난을 받았지만, 사람보다 더 사람답게 살아가는 침팬지들의 모습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다.

홀로 남은 아기 침팬지를 헌신적으로 돌보는 청년 침팬지, 불구인 어미를 극진히 챙기는 딸 침팬지, 어느 보모보다도 훌륭하게 아기를 키우는 어미 침팬지 등 침팬지들의 섬세하고 따뜻한 일상을 잡아내는 제인의 애정 어린 시선은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동물에서 시작된 생명에 대한 사랑은 결국 지구 전....

조영권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가지로 일했습니다 잡지 <매경이코노미>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캐나다 한국일보>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호찌민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유일한 이야기
  • 호찌민 이야기
그림 김상인
경희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디시가 부르는 노래><제프의 섬><관찰왕> 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우리나라 별별마을
  • 똑똑똑 사회그림책 30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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