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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때문에 결석하지 않는 날이 올까요?

빨래는 지겨워

웅진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3~4학년 )

수상작품
  •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ISBN 9788901225647
페이지수 76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모음집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때로는 빨랫줄에 대롱대롱 매달아 놓고, 때로는 빵처럼 뜯어 먹고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오는 법이지요! 동화책 빨래는 지겨워는 누구나 지닐 법한 복잡 미묘한 감정을 재치 넘치는 상황을 통해 보여 주며, 가족 관계 속에서 고민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줍니다.

편집자 리뷰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빨래는 지겨워」는 제10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 수상작 모음집이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에게 “난센스와 아이러니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그려 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작품들을 가만 들여다보면 상상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난센스한 상황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빨래가 된 엄마 아빠를 널어야 하는 아이, 동생이 빵으로 변해 버린 아이, 엄마 아빠가 악어로 변해 버린 아이까지, 아이가 처한 상황만 놓고 보면 코믹해 웃음이 나다가도 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난감해진다. 그러다가 마음 한편에서 스멀스멀 통쾌함이 피어오르는데, 가족이기 때문에 꺼내지 못하고 가슴에 담아 둔 말들이 이야기를 만나 하나둘 고개를 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때로는 빨랫줄에 대롱대롱 매달아 놓고, 때로는 빵처럼 뜯어 먹고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오는 법! 「빨래는 지겨워」는 ....

김현정
손이 무뎌서 망가뜨리기 일쑤예요. 기계는 고장이 나고 시계는 멈추지요. 펜은 유일하게 부서지지 않아 글을 씁니다.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2012 <소풍>, 2015 <초대> / 도쿄 타이니앨리스 선정 <한국신진극작가> / 중앙대 문예창작과 박사 과정
그림 애슝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페페의 멋진 그림> <문장수집가, 스테레오>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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