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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작은 친절에 관한 이야기 웅진세계그림책
카드뉴스
책 소개
사회적으로 민감한 따돌림 문제를 담은 글 없는 그림책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인종 차별, 학교 따돌림 문제를 쉽고 명료하게 담아낸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또래 집단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은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가해자들이 말하는 따돌림의 이유가 단순히 외모가 싫어서, 장난으로,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였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지요.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공감할 줄 모르는 마음이 이러한 행동의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누군가가 상처받는 것을 보고도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는 방관자의 태도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며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할까요? 아주 작은 행동 하나가 친구에게 상처를 입힐 수도 있고 용기와 힘을 줄 수도 있습니다.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는 이렇게 작은 관심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우정, 작은 행동으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내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편집자 리뷰

출간 즉시 전 세계 11개국 판권 수출

사회적으로 민감한 따돌림 문제를 담은 글 없는 그림책


2016년 미국 텍사스의 베일러 대학교에서 어느 흑인 학생이 집단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이에 300여 명의 학생들이 그 친구의 등굣길을 함께 걸어 주었답니다.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는 실제 사건을 모티프 삼아 만들어졌습니다. 출간 즉시 전 세계 11여 개 언어권에 수출된 이 작품은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인종 차별, 학교 따돌림 문제를 쉽고 명료하게 담아낸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또래 집단에서 벌어지는 따돌림은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가해자들이 말하는 따돌림의 이유가 단순히 외모가 싫어서, 장난으로, 힘을 과시하기 위해서였다는 점에서 큰 충격을 주고 있지요.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공감할 줄 모르는 마음이 이러한 행동의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누군가가 상처받는 것을 보고도 어떤 말이나 행동도 하지 않는 방관자의....

상세 이미지
글/그림 케라스코에트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 폼퓌와 세바스티앙 코세의 필명입니다. 2000년부터 함께 일하기 시작해 만화, 그림책, 광고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아름다운 어둠> <보테>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웅진 세계 그림책 125권 C세트 (4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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