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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아수라 병원

웅진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3~4학년 )

ISBN 9788901239958
페이지수 108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5~6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까막눈 삼디기』 원유순 작가의 2020년 기대작

『바닷속 아수라 병원』은 100권에 달하는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들려준 국내 대표 동화 작가, 원유순의 신작이다. 『까막눈 삼디기』로 대표되는 원유순 작가의 학교 이야기는 오랜 교사 생활을 바탕으로 교실 속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냈으며, 『날아라, 풀씨야』 『산골 아이 나더덕』과 같은 작품을 통해 자연에서 뛰노는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원유순 작가의 시선은 새터민(피양냉면집 아이들), 다문화 가정(우리 엄마는 여자 블랑카) 등 우리 삶 구석구석으로 향한다. 그리고 이제 저 멀리, 병들어 가는 바닷속에 이르렀다. 원유순 작가는 바닷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건넬까? 주인공 승리와 함께 바닷속 아수라 병원으로 떠나 보자.
편집자 리뷰
바닷속 아수라 병원은 병든 바다 생물들의 희망이 될 수 있을까?

『바닷속 아수라 병원』,은 병든 바다 생물들을 살리기 위한 승리와 승리 엄마의 고군분투를 그린 작품이다. 승리는 엄마를 만나기 위해 바닷속 아수라 병원으로 향한다.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질 것 같은 조개껍데기 병상, 바다 생물들이 질러 대는 비명 소리, 위태로운 목숨들과 턱없이 부족한 일손 등 병원은 그야말로 생존을 위한 전쟁터였다.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로 인해 병든 바다 생물들과 그 병든 생물들을 돌보는 사람들. 악순환의 고리에 놓인 승리와 승리 엄마의 발버둥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는 인간의 힘으로 오염된 바다를 다시 정화시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바다 생물들의 비명 소리가 인간의 비명으로 바뀌지 않을 거라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아수라 병원이 묻는다.
상세 이미지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다. 그러나 초등학교 선생님보다 동화작가가 조금 더 좋아서 가르치는 일을 접고 동화만 썼다. 아마 앞으로 또 바뀔지도 모른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다. 지금은 경기도에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피양랭면집 명옥이』, 『늦둥이 이른둥이』, 『호기심대장 1학년 무름이』 등 수십 권의 책이 있다. 그동안 초등학교 교과서에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등이 실렸고, 지금은 『주인 잃은 옷』이 4학년 2학기 국어 활동책에 실려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까막눈 삼디기
  • 피양랭면집 명옥이
  • 희망의 교실
  • 날아라 풀씨야
  • 똘배네 도라지 꽃밭
  • 마법의 학교버스
  • 산골아이 나더덕
그림 소복이
매일 걷고 매일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는 만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여러 책에 그림 작업을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시간이 좀 걸리는 두 번째 비법> <우주의 정신과 삶의 의미>가 있고, ‘고래가 그랬어’에 <우리 집은 너무 커>와 ‘녹색연합’에 <소복이의 그린 세상>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화가 홈페이지: sobogi.net

작가의 다른 책

  • 책읽기는 게임이야
  • 똑똑똑 사회그림책 30권 세트
  • 먼지가 지구 한 바퀴를 돌아요
  • 바다는 수수께끼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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