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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받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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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1~2학년 )

기관추천
  • 2022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2021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2021 대한어린이출판연합회 추천도서
교과연계
  • 1-1 국어 6. 받침이 있는 글자, 1-2 국어 9. 겪은 일을 글로 써요, 2-1 국어 8. 마음을 짐작해요
ISBN 9788901246147
페이지수 92
판형 155*218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나도 팔씨름 한번 해 볼까? 오늘 말고 내일!”
오늘도 도전하는, 우리들은 일 학년!

초등학교 일 학년 연우에게 처음 하는 학교생활은 매일매일이 도전이다. 거미가 튀어나오는 화장실도 무섭고, 맨날 지기만 하는 팔씨름도 하기 싫다. 뭐든 잘하고 싶지만 실수투성이고, 단짝 친구와도 자꾸 사이가 틀어진다. 그래도 연우는 실수에서 하나씩 배우며 조금씩 당당한 일 학년이 되어 간다. 섬세한 관찰력으로 어린이들의 일상을 그려 온 신순재 작가의 신작으로, 시끌벅적한 일 학년 교실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화장실에 거미가 나타났다 장래 희망 고민 중개사 풍선껌 불기 대회 외계어 받아쓰기
편집자 리뷰

평범해서 특별한, 세상 모든 일 학년을 위한 이야기

초등학교 일 학년 연우에게 학교는 너무나 낯설다. 커다랗고 복잡한 건물, 교실마다 가득한 아이들, 익숙하지 않은 선생님들 사이에 있으면 마음이 콩알처럼 작아지는 기분이다. 말썽꾸러기 오세웅이 “방연우는 빵 학년!” 하고 놀리기라도 하면 멋진 일 학년이 되겠다는 다짐은 온데간데없어진다. 그래도 연우는 화장실 혼자 가기, 팔씨름 해 보기, 친구에게 사과하기같이 작은 일부터 하나씩 도전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연우는 서툴고 마음만 앞서는 보통의 일 학년 어린이다. 씩씩하지만 살짝 눈치가 없는 홍시연, 개구쟁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오세웅 등 연우의 친구들도 일 학년 교실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을 듯 친근하다. 〈외계어 받아쓰기〉는 평범해서 더욱 특별한 일 학년 어린이들의 하루하루를 생동감 있게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동화이다.


소심하고 평범한 아....

상세 이미지
신순재
제인 구달에게 막 사랑을 시작한 손녀가 있다면, 그녀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이 그림책은 그런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제인이 자기 마음을 몰라주는 무정한 연인 같았을 침팬지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오히려 몇 걸음 물러나 기다렸다는 걸 알았어요. 사랑에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 제인이라면 사랑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을까 상상하며 이 그림책을 썼어요. 그동안 『시인 아저씨, 국수 드세요』, 『지렁이 할아버지』,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등의 그림책과, 『외계어 받아쓰기』, 『나랑 밥 먹을 사람』 등의 동화책을 썼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노랑 버스가 부릉부릉
  • 신문지 놀이
  • 방귀 방귀 나가신다
  • 나를 찍고 싶었어!
  • 얼씨구 좋다 판소리
  • 지렁이 할아버지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A세트
  • 우리 할머니, 제인
그림 이새벽
고양이와 식물을 기르며 기록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고양이 그림일기> <고양이 임보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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