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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간의 세계일주(상)

  • 쥘 베른(Jules Verne)
  • 박종호 그림
  • 양윤정 역자
  • 웅진주니어
  • 2003-08-30
  • 8,500원
ISBN 9788901042756
페이지수 240
판형 185*252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5~6학년 > 인물
책 소개
쥘 베른의 대표적인 모험 소설 <80일 간의 세계 일주>를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과학 정신으로 마젤란이 이룩한 세계 일주를 근대 과학 발전의 산물인 다양한 교통 수단을 주 동력으로 새롭게 재현해 본다.

80일이라는 정해진 시간 안에 세계일주 여행 내기를 한 필리어스 포그와 하인 빠스빠르뚜. 전대미문의 일정에 도전하는 일행에게 넘어야 할 산은 많다. 흥미진진한 여행과 함께 세계의 풍물을 살피는 재미도 가득하다. 수에즈 운하, 개화된 일본의 풍경, 미국의 서부 개척 시대 등을 그림으로 되살렸다.
목차
상권 1장 위험한 승부 2장 두 얼굴의 포그 3장 픽스 형사의 추적 4장 인도 모독 사건 5장 끊어진 철도 6장 브라만 교도의 화장식 7장 아우다 부인 구출 작전 8장 법정에 선 포그 일행 9장 음모에 빠진 빠스빠르뚜
편집자 리뷰

“행운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오는 법!”


모험과 흥미를 동반한 세계 여행은 오래 전부터 많은 작품의 소재가 되어 왔다. 쥘 베른의 최대 출세작이었던 <80일 간의 세계 일주>도 그 중의 하나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과학 정신을 일깨우는 작품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쥘 베른은 이 작품에서 특유의 상상력과 과학 정신으로 마젤란이 이룩한 세계 일주를 재현했다. 당시 세계는 망원경과 현미경, 증기 기관의 발명으로 대변되는 근대 과학이 융성하던 때로, 과학 발전의 산물인 근대 교통 수단이 <80일 간의 세계 일주>의 주요한 동력으로 등장한다.


이 작품이 <키다리 아저씨>와 <로빈슨 크루소>에 이어 만화로 거듭났다. 이현세 선생님과 10년 이상 작업해 오신 만화가 박종호와 인터넷 동호회에서 활약한 스토리 작가 양윤정에 의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만화로 다시 태어난 것이....

쥘 베른(Jules Verne)
1828년 프랑스의 주요 항구도시 낭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바다와 배에 대한 낭만적인 환상을 키워 나갔으며, 『로빈슨 크루소』 같은 모험소설을 즐겨 읽으며 멋진 모험가에 대한 꿈을 꾸었다. 성인이 된 베른은 1848년 고향을 떠나 파리로 이사했다. 표면상의 이유는 학업을 마치고 아버지처럼 변호사가 되는 것이었지만, 그의 궁극적 이상은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이런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그는 파리 문학 살롱에 자주 드나들었고, 곧 문학에 심취하게 되었다. 베른의 초기작들은 희곡들이었으며, 1850년대에는 당시 가장 성공적인 잡지 중 하나에 단편소설들을 연재하였다. 출판인 피에르쥘 헤첼이 1863년 『5주간의 기구 여행』 출판을 허락하고 이 책이 대중적인 성공을 거둠으로써, 소설가로서 베른의 경력이 시작되었다. 베른의 가장 잘 알려지고 성공적인 작품들은 헤첼과 계약을 맺어 출판된 것인데, 헤첼은 그 작품들에 ‘알려진 세계와 알려지지 않은 세계에서의 기이한 여행’이라는 시리즈 제목을 붙여 주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1872)를 포함하여 『지저 여행』(1864), 「해저 2만 리」(1869), 「미셸 스트로고프」(1876) 등이 이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다. 「80일간의 세계 일주」는 과학을 통한 인류의 진보를 신봉하는 쥘 베른의 성향이 반영된 소설로서, 과학과 문학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처음 소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연극으로도 상연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다. 1869년부터 죽을 때까지 베른은 피카르디 주의 도시 아미앵에서 살았다. 그곳에서 그는 중도 공화주의자로서 지역 정치와 행정에 점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1886년 피에르쥘 헤첼이 죽은 뒤 베른은 그의 아들 루이쥘 헤첼과 계약하여 다수의 책을 계속해서 출판했다. 「카르파티아 성」(1892), 「프로펠러 섬」(1895) 등의 작품이 이 시기의 소설들이다. 1905년 베른이 죽은 후 아들 미셸은 수많은 유작들을 편집하여 출간하였다. 쥘 베른은 끊임없이 작품 활동을 한 근면한 작가로 유명하며, 유작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베른의 소설은 총 64편에 이른다. 베른은 가장 대중적이면서 끊임없이 번역되어 읽히는, 19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프랑스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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