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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오를 때까지

웅진우리그림책
수상작품
  • 제3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책 소개

오늘은 1,200미터 오래달리기를 하는 날. 다섯 아이가 긴장된 표정으로 출발선에 선다. 탕! 출발 신호가 울리고 모두 힘차게 뛰어나간다. 탁탁 땅을 디딜 때마다 느껴지는 진동, 쿵쿵 귓가를 울리는 심장 소리, 툭툭 바닥에 떨어지는 땀방울. 어느덧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다섯 아이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 내고 끝까지 달릴 수 있을까? <숨이 차오를 때까지>는 오래달리기를 통해 우리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남보다 느려도, 심장이 터질 듯 힘겨워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면 완주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편집자 리뷰

자기만의 속도로 꿋꿋하게 달리기
제3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

<숨이 차오를 때까지>는 각자의 보폭과 속도로, 오래달리기를 하듯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선명한 주제 의식과 생동감 넘치는 표현력이 돋보이는 역동적인 작품으로, 마치 등장인물들과 함께 뛰는 듯한 느낌이 든다. 신예 진보라 작가는 <숨이 차오를 때까지>로 제3회 웅진주니어 그림책 공모전 입상, 202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나미콩쿠르에 입선하며 작품 세계의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다들 나처럼 힘이 들까?”
하루하루 숨차게 달리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응원
오래달리기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이라기보다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타고난 순발력으로 성큼성....

글/그림 진보라
오래달리기를 하듯, 꾸준히 그림책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자기만의 속도로 하루하루 달리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숨이 차오를 때까지>로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2020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2021 나미콩쿠르 입선, 제3회 웅진주니어 그림책상에서 입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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