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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내가 모르는 사이에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 김화요
  • 오윤화 그림
  • 2021-06-18
  • 10,000원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5~6학년 )

수상작품
  •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수상작
ISBN 9788901251486
페이지수 108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5~6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카드뉴스
책 소개

"어쩌면 그렇게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이었나 보다."

하나의 사건, 세 사람의 이야기.

우리는 서로 이해할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인기 많은 반장 고효민, 갑자기 어려워진 집안 형편으로 마음에 그늘이 진 임수현, 부족한 것 하나 없지만 무엇에서든 1등이 아니면 불안한 강주목.

같은 반이지만 각자의 이유로 서로 거리를 두던 세 아이는 강주목의 생일 파티에서 지갑이 사라지고, 고효민이 도둑으로 의심받으면서 얽히게 된다.

목차
0. 도난 사건 1. 고효민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2. 임수현 “아마 나는 지금처럼 숨죽이고 있을 것이다.” 3. 강주목 “어쩌면 그렇게 친구가 되고 싶은 마음이었나 보다.”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마음과 마음 사이 아득한 거리를 좁히는 동화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내가 모르는 사이에』가 출간되었다. 다정하고 인기 많은 반장 고효민, 어려워진 집안 환경으로 마음에 그늘이 진 임수현, 부족한 것 하나 없지만 무엇에서든 1등이 아니면 불안한 강주목. 같은 반이지만 서로 거리를 두던 세 사람은 주목이 생일 파티에서 지갑이 없어지면서 뜻밖의 방향으로 얽히게 된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는 세 아이의 시점으로 경제적 여건에 따라 달라지는 친구 관계, 어린이들의 심리 변화를 세밀하게 그려 냈다. 우리는 과연 편견과 선입견을 넘어 타인을 온전히 이해할 ....

상세 이미지
김화요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년 KB국민은행 창작동화제에서 우수상을, 2012년 제9회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공룡 관찰 일기>가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사이에>로 제12회 웅진주니어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오윤화
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귀신새 우는 밤>, <완벽한 가족>, <엄마한테 빗자루로 맞은 날>, <장화홍련전>, <악당의 무게>, <푸른 사자 와니니 1~3>, <그림 아이>, <모두 웃는 장례식>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장화홍련전
  • 재미만만 우리고전 10권 세트(1-10번)
  • 재미만만 우리고전 20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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