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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이야기 반점

웅진작은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1~2학년 , 3~4학년 )

ISBN 9788901251882
페이지수 110
판형 184*23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짜장면보다 이야기가 맛있는 중국집으로 어서 오세요!

도현이는, 외국에서 살다 귀국한 고모의 환영회를 위해 맛집이라고 소문 난 중국집으로 향한다.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조각상이 떡 버티고 있는 으리으리한 건물의 중국집. 그런데 이름이 홍콩반점도 아니고, 상하이반점도 아닌 ‘이야기 반점’? 왠지 수상한 느낌의 중국집에 들어선 도현이는 더 미심쩍은 방 하나를 발견한다. 

“오래된 이야기 방-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왜 들어가지 말라는 걸까? 궁금한 건 못 참지! 도현이는 두려움을 무릅쓰고 방 안으로 들어간다. 과연 ‘이야기 반점’의 ‘오래된 이야기 방’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목차
오래된 이야기 방 챠챠타투투새와 봉황새 임금님 호박 마량의 신기한 붓 고양이의 이름 대추 알 영웅 신기한 이야기 반점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숨 돌릴 틈 없이 이어지는 생생한 옛이야기 모험이 시작된다!

‘이야기 반점’이라는 묘한 이름의 중국집에서 도현이는 ‘오래된 이야기 방’을 마주한다. 절대 들어가지 말라는 팻말이 붙어 있었지만 몰래 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오래된 이야기 방’에는 박제된 새, 호박, 붓, 고양이 인형, 대추 알 등의 낡은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다.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새 모형에 손을 대자 어딘가로 빨려 들어가 버린다. 낯선 세계로 들어간 도현이 눈앞에는 고대 중국의 어느 마을, 봉황이 사는 깊은 숲, 요동치는 푸른 바다가 차례로 펼쳐진다. 

<신기한 이야기 반점>은 주인공 도현이가 중국 옛이야기 속으로 환상적인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소중한 알을 빼앗긴 챠챠타투투새가 따끔한 일침을 날리는 <챠챠타투투새와 봉황새>, 착하고 ....

상세 이미지
오진원
어린이, 책, 옛이야기를 좋아해요. 블로그 ‘오른발왼발(http://blog.daum.net/childweb)’에서 어린이책과 옛이야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옛이야기 공부 모임 ‘팥죽할머니’와 ‘어린이 논픽션 공부 모임’에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 빌리러 왔어요>, <투명 친구 진짜 친구>, <서천꽃밭 가는 길>, <삼 대째 내려온 불씨>,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 <민주주의와 선거> 등을 썼어요. 어린이책을 쓰며 함께 커 나가고 있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달마루5)책 빌리러 왔어요
  • 달마루15)달려라, 꼬마 보발꾼
그림 다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고 그 순간을 그림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이 좋아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출판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과 함께 기분 좋아지는 새로운 이야기로 기억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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