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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 없이 단정한 그림에서 느껴지는 팽팽한 긴장감

낯선 발소리

스토리블랙
ISBN 9788901253435
페이지수 136
판형 130*205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5~6학년 > 어린이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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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주는 윗집에서 들려오는 소음 때문에 괴롭다. 해가 지면 누군가 발을 쿵쿵 구르는 소리가 나 신경이 쓰인다. 기주는 소리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추적을 시작하고, 마침내 맨발의 수상한 사람과 마주친다. 그러나 가족들은 기주의 말을 믿어 주지 않는다. 오히려 쌍둥이 동생 기연이처럼 얌전히 공부나 하라며 기주를 한심하게 여길 뿐이다. 화가 난 기주는 위험한 선택을 하는데…….

목차
1. 층간 소음 2. 맨날 나만 3. 팔뚝 장사 4. 소름 5. 으르렁 6. 부탁 7. 향냄새 8. 손난로 9. 엘리베이터 10. 이상한 당부 11. 내 눈에만 보인다 12. 남자의 정체 13. 짝사랑 14. 1+1 인생 15. 은색 구두 16. 감기 몸살 17. 오토바이 뺑소니 18. 정말 운이라는 게 있어? 19. 작전 20. 나만 몰랐던 21. 무단 침입 22. 고백 23. 다시 발소리 24. 예감
편집자 리뷰

“아무래도 나는 군더더기 딸인가 보다.”

비교될 수밖에 없는 쌍둥이 자매의 미묘한 그늘

 

형제자매가 있는 어린이는 알 것이다. 서로는 영원한 친구이지만, 영원한 비교 대상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어른들은 별생각 없이 어린이들을 견주곤 한다. “언니보다 동생이 키가 크구나.” “역시 형이라서 동생보다 듬직하구나.” 이런 말들은 어른의 입장에서는 사소할지 몰라도, 어린이의 입장에서는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는다. 더군다나 나이마저 같은 쌍둥이라면 작은 비교도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낯선 발소리』의 기주와 기연이는 쌍둥이 자매다. 둘은 똑같이 ....

상세 이미지
성완
제2회 비룡소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다락방 명탐점」 시리즈, 『축구왕 차공만』 『내 동생이 수상하다』 『앵그리 병두의 기똥찬 크리스마스』를 썼다.
그림 0.1
언니 0과 동생 1이 함께 그린다. 그리고 그 그림을 담는 틀과 형식도 만든다. 그래픽노블 『Yes Yes』를 냈으며, 독립출판으로 『Gonggi』 『Moving Numbers』 등을 발표했다. 상업 광고, 『아몬드』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 표지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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