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퀵메뉴

퀵메뉴

퀵메뉴 닫기버튼
크고 작은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29센티미터

웅진책마을
기관추천
  • 2021 책씨앗 추천도서, 2022 한국어린이출판연합 상반기 추천도서, 2022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22 구립증산정보도서관 2월 추천도서
ISBN 9788901038636
페이지수 100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5~6학년 > 어린이 문학
카드뉴스
책 소개

『29센티미터』는 커트 트라우마로 머리를 기르게 되는 남자아이가 사회의 편견이라는 또 다른 벽에 부딪치면서 겪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았다. 개인의 경험에서 불현듯 튀어나온 트라우마가 얼마나 지독한 모습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 침투해 있는지, 통과할 수 없다고 여겼던 트라우마의 터널을 가뿐하게 건너게 하는 용기의 실체가 무엇인지 목도하게 하는 작품이다. 

목차
백 살도 더 먹은 마법사의 실수 가위만 보면 몸이 굳어지는 아이 머리띠를 하니까, 이상해 여자가 아니고 남자라고요! 머리카락이 길면 여자 화장실에 가야 하나요? 머리 자르지 않을 거면 다시는 오지 마라! 29센티미터 아직은 리라하고 화해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크고 작은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  

심한 정신적, 육체적 충격을 받은 뒤에 나타나는 공포증을 우리는 트라우마라 부른다. 트라우마는 그리스어로 트라우마트(traumat), ‘상처’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가슴 깊숙한 곳에 단단하게 자리잡은 상처들은 유사한 상황이 벌어지는 순간의 두려움을 틈타 생각의 구석구석을 활보하며 지배하기에 이른다. 이런 크고 작은 트라우마에서 자유로울 이가 있을까? 

『29센티미터』는 커트 트라우마로 머리를 기르게 되는 남자아이가 사회의 편견이라는 또 다른 벽에 부딪치면서 겪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담았다. 개인의 경험에서 불현듯 튀어나온 트라우마가 얼마나 지독한 모습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 침투해 있는지, 통과할 수 없다고 여겼던 트라우마의 터널을 가뿐하게 건너게 하는 용기의 실체가 무엇인지 목도하게 하는 작품이다. 


머리카락이 짧은 여자, 핑크색을 좋아하는 남자는 존중받지 못해....

상세 이미지
이상권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는 나만의 옹달샘이 있었고, 나만의 나무도 여러 그루 있었고, 나만의 동굴도 있었습니다. 대도시에 있는 고등학교에 입학하자마자 불안증과 난독증으로 학교생활이 불가능해졌을 때 문학이 찾아왔습니다. 작품으로 『신 호모데우스전』 『첫사랑 ing』 『시간 전달자』 『개 재판』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서울 사는 외계인들』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그 녀석 왕집게
  •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 마법의 학교버스
  •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
  • 개 재판
  •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B세트
  • 닭님의 전설
그림 째찌
빛과 이야기가 담긴 그림으로, 일상이 동화가 되는 순간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상 속의 동화』, 그린 책으로 『고래 그림 일기』 등이 있습니다

장바구니에 상품이 정상적으로 담겼습니다.

장바구니 아이콘

지금 확인하시겠습니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