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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 내리는 날, 포근한 붕붕 꿀약방으로 놀러 오세요!

붕붕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

웅진우리그림책
ISBN 9788901253992
페이지수 44
판형 255*205mm
도서분야 유아 > 0~3세 > 그림책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전연령 > 그림책
카드뉴스
책 소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떡갈나무 마을 친구들은 바빠져요. 따뜻한 집에서 겨울잠을 자려면 겨울나기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잘 마른 장작을 모으고, 보송보송 목화솜을 저장하고, 달콤한 꿀차도 만들어 놓아요. 하지만 아무리 바빠도 겨울 놀이를 빠뜨릴 수는 없지요. 꿀비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가 귀가 번쩍 뜨이는 이야기를 들어요. 겨울잠을 자고 있으면 산타가 선물을 주고 간다는 거예요! 꿀비는 꽃비 할머니 몰래 꿀약방 문을 살짝 열어 두어요. 밤사이 산타가 올지도 모르니까요. 과연 꿀비는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요? 즐거웠던 봄, 여름, 가을을 지나 「붕붕 꿀약방」 시리즈의 보드라운 겨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편집자 리뷰

붕붕 꿀약방에서 보내 온 달콤한 겨울 놀이 초대장!

계절의 풍경을 담뿍 담은 겨울 그림책


「붕붕 꿀약방」 시리즈는 꽃비 할머니와 꿀비가 꾸려 가는 붕붕 꿀약방을 중심으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운 숲속 풍경과 곤충 친구들의 시끌벅적 즐거운 일상을 담았다. 봄에는 향기로운 꽃꿀을 모아 꿀약을 만들고, 여름에는 떡갈나무 수영장에서 실컷 놀고, 가을에는 달님에게 소원을 빌다 보니 어느덧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겨울 권 『붕붕 꿀약방: 쿨쿨 겨울잠을 자요』에서는 겨울을 맞아 겨울나기 준비에 나선 꿀약방과 곤충 친구들의 모습, 분주한 중에도 빼놓을 수 없는 신나는 겨울 놀이, 그리고 아름다운 숲의 설경을 가득 담았다. 부드러운 색연필 그림과 섬세한 상상력으로 계절의 정취를 전하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따듯한 시선으로 어린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그림책


꿀비와 친구들은 바쁜 겨울나기 준....

상세 이미지
글/그림 심보영
새하얀 털을 가진 할아버지 고양이와 함께 살면서 오늘 내 무릎 위에서 일어나는 일, 지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듭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붕붕 꿀약방: 간질간질 봄이 왔어요』, 『붕붕 꿀약방: 떡갈나무 수영장으로 오세요』, 『붕붕 꿀약방: 반짝반짝 소원을 빌어요』, 『대단한 수염』, 『앗! 내 모자』, 『털북숭이 형』, 『따끈따끈 찐만두 씨』가 있고, 『식당 바캉스』로 웅진주니어 제2회 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식당 바캉스
  • 붕붕 꿀약방: 간질간질 봄이 왔어요
  • 붕붕 꿀약방: 떡갈나무 수영장으로 오세요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B세트
  • 붕붕 꿀약방: 반짝반짝 소원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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