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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우스의 모험 일지

재미만만 그리스 로마 신화
ISBN 9788901255132
페이지수 116
판형 145*200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역사/문화 아동 > 초등 5~6학년 > 역사/문화
책 소개

고향 이타카를 향한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모험 이야기 

『오디세우스의 모험 일지』에서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가 부하들을 이끌고 고향 이타카로 돌아가는 여정을 일지 형식으로 새롭게 풀면서, 여정을 통해 성장하는 오디세우스의 심리와 모험담을 세심하게 그려 냈다. 

오디세우스는 외눈박이 거인족 키클롭스의 눈을 멀게 하고 오만함에 들떠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노여움을 사고, 설상가상으로 부하들마저 경솔하게 바람의 신 아이올로스가 준 가죽 자루를 여는 바람에 고향 이타카섬을 코앞에 두고도 돌아갈 수 없었다. 

결국 거인 라이스트리곤족에게 배 열한 척이 몰살되고 한 척만 남게 되자, 오디세우스는 그제서야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 본다. 마녀 키르케의 도움을 받아 저승에서 눈먼 예언자인 혼령 테이레시아스를 만나고, 괴물 세이렌과 스킬라, 카립디스를 물리치고도 부하들을 모두 잃게 된 오디세우스. 절망에 빠진 상황에서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 꿈에 그리던 이타카섬으로 돌아간 오디세우스는 궁전을 점령하고 있던 불한당들을 지략으로 물리치고 드디어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를 만나게 된다. 오디세우스의 모험 이야기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오디세우스가 처한 여정의 순간에 우리에게 동일한 선택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편집자 리뷰

문해력, 사고력, 인문학적 소양의 보고, 그리스 로마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어 로마 제국으로 이어지는 신화를 일컫는다. 제우스, 헤라, 디오니소스 등 이름만으로도 친숙한 이 신들의 이야기는 고대인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허구이지만,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종교학자 미르체아 엘리아데의 표현처럼 ‘살아 있는 이야기’로 통용된다. 신화는 본질적으로 인류의 시작을 논하는 스토리이고, 그리스 로마 신화는 역사적으로 서양 문명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콘텐츠이기 때문이리라. 

천지의 모든 현상을 주재하는 제우스, 신들의 여왕이며 결혼과 출산을 관장하는 가정 생활의 수호신 헤라, 바다와 강, 샘을 지배하는 포세이돈, 대지의 여신 데메테르, 지혜의 여신 아테나, 전쟁의 신 아레스, 음악과 예언을 주관하는 아폴론,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미와 사랑의 여신 아프로디테, 여행과 전령의 신 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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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생물학을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어린이, 청소년 책 집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하얀 쥐 이야기」로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는 『고추 떨어질라』, 『임욱이 선생 승천 대작전』, 『엄마 이름은 T-165』,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 『Z캠프』, 『30킬로미터』, 『뼈 없는 동물 이야기』, 『뼈 있는 동물 이야기』, 『어린 과학자를 위한 피 이야기』, 『누가 누가 대장일까?』, 『누가 누가 범인일까?』, 『대장이 위험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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