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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연구

웅진 이야기 교양
  • 이자와 마사코
  • 히라이데 마모루 그림
  • 고향옥 역자
  • 웅진주니어
  • 2022-07-22
  • 13,000원
카드뉴스
책 소개

『길고양이 연구』는 동물생태학자가 하루 동안 동네 고양이 ‘짱이’를 따라다니며 쓴 관찰 기록이다. 짱이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하얀 바탕에 까만 얼룩무늬 고양이다. 짱이가 산책하고, 밥을 먹고, 낮잠을 자는 평범한 하루를 통해 고양이의 생태와 습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고양이 짱이를 놓치지 않고 관찰하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연구자의 모습이 웃음을 주는 한편 동물에 대한 존중, 인간과 동물이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도록 하는 그림책이다.

편집자 리뷰

길고양이의 평범해서 소중한 하루

양이는 사람이 사는 곳 어디에서나 흔히 마주칠 수 있는 동물이다. 서울에만 11만 6천 마리 이상의 길고양이가 도시 생태계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고양이는 귀여운 모습으로 널리 사랑받기도 하지만 그만큼 근거 없는 편견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길고양이 연구』는 평범한 길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쓴 관찰 일지다. 고양이들이 밥을 먹는 곳과 잠을 자는 곳을 정해 둔다거나, 먼저 온 개체에 자리를 양보하는 등 고양이 사회의 규칙에 따르며 살아가는 모습을 시간대별로 보여 준다. 독자들은 시끄럽다, 지저분하다는 오해와 달리 고양이가 엄격한 규칙과 예의를 갖춘, 인간과 더불어 사는 친근한 이웃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상세 이미지
이자와 마사코
1954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났다. 일본 규슈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포유류 가운데서도 특히 고양잇과 동물의 생태를 전문적으로 연구했다. 지금은 기타큐슈 시립 자연사·역사박물관 관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야생 고양이를 찾아가다』 등이 있다.
그림 히라이데 마모루
1956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일본 와세다대학교를 졸업하고, 그림책에 매력을 느껴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린 책으로 『공룡 마법사 타로타로친』, 『야생 고양이를 찾아가다』 등이 있다.
역자 고향옥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어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곰과 작은 새』, 『코끼리 똥 호박』, 『노란 풍선』, 『짝꿍 바꿔 주세요』 등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나는 입으로 걷는다
  • 집 나가자 꿀꿀꿀
  • 바람을 닮은 아이
  • 동물 재판
  • 짝꿍 바꿔 주세요!
  • 처음 자전거를 훔친 날
  • 노란 풍선
  • 힘들어도 괜찮아
  • 별밤곰이 찾아온 날
  • 우리 엄마 맞아요?
  • 코끼리 똥 호박
  • 도토리 마을의 놀이 가게
  • 카카와 뭉이
  • 나카야 미와 도토리 마을 8권 세트
  • 웅진 세계 그림책 125권 B세트 (42권)
  • 웅진 세계 그림책 125권 A세트 (43권)
  • 곰과 작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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