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퀵메뉴

퀵메뉴

퀵메뉴 닫기버튼
백유연 작가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특별한 계절 만찬

목련 만두

웅진우리그림책
ISBN 9788901269061
페이지수 44
판형 218*240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책 소개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는 봄의 문턱. 

다람쥐와 청설모 사이에 작은 오해가 생긴다.

어떻게 화해할지 고민하는 그때, 다람쥐는 동물 친구들에게 목련 만두를 만들자고 제안하는데……

모든 재료를 감싸는 포근한 만두처럼 청설모와 다람쥐는 오해를 풀고 하나로 어우러질 수 있을까?


★ 『목련 만두』 사탕 포장지 만들기 활동지

https://www.wjjunior.co.kr/referenceroom/bookactivity/read.jsp?reqPageNo=1&no=38&code=0&rtype=2

도서 자료실

  • [책놀이활동지] 백유연 작가의 계절 만찬 『목련 만두』 속 캐릭터로 사탕 포장지를 만들어 보세요.
  • [배경화면] 백유연 작가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특별한 계절 만찬 『목련 만두』
편집자 리뷰

모두의 마음을 감싸는 따뜻한 마법! 

봄을 알리는 목련 만두의 다정한 온기

아직은 찬 공기가 감돌던 어느 봄날, 긴 잠에서 깨어난 다람쥐는 청설모를 보고 버럭 화를 낸다. 청설모가 숲에 해를 끼치는 무서운 동물이라는 소문만 듣고 청설모를 오해해 생긴 일이었다. 잘못을 깨닫고, 어떻게 화해할지 고심하던 다람쥐는 좋은 생각을 떠올린다. 그건 바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누어 먹는 것! 

동물 친구들은 겨우내 고이 모아 두었던 먹거리를 한데 모아 목련 만두를 만들기로 한다. 낙엽 스낵, 이른 새싹, 도토리 껍질로 만두소를 만들어 커다란 목련 잎에 한가득 담아 조물조물 빚으면 목련 만두 완성! 저마다의 것을 내어 주고, 모두 함께 만든 목련 만두에서 따스한 다정함이 흘러넘친다. 

커다랗게 입을 벌려 목련 만두를 한 입 베어 먹어 보자. 추운 겨울처럼 얼어붙었던 청설모와 다람쥐의 마음이 사르르 녹듯 우리의 마음도....

상세 이미지
글/그림 백유연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사계절의 맛을 짓고 있어요. 작은 생명들에게 다정한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오래도록 그리고 싶습니다. 김영자, 유경옥 할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들꽃 식혜』를 만들었습니다. 『벚꽃 팝콘』, 『낙엽 스낵』, 『목련 만두』, 『오리털 홀씨』를 쓰고 그렸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낙엽 스낵
  • 벚꽃 팝콘
  • 풀잎 국수
  • 사탕 트리
  • 들꽃 식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