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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일을 할까

인간은 왜 일을 할까?

작은철학자
  • 기욤 르블랑
  • 조센 게르네르 그림
  • 전미연 역자
  • 웅진주니어
  • 2008-11-10
  • 7,500원
ISBN 9788901089850
페이지수 72
판형 148*198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5~6학년 > 사회/진로 청소년 > 교양/학습책 > 인문/역사/사회
책 소개

『인간은 왜 일을 할까?』는 풍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철학적 주제를 깊이 파고드는 '작은 철학자'시리즈 8번째 책이다. 이 책은 일의 의미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한다.


일은 단지 생계 수단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보람과 기쁨도 주는 것인지, 먹고살기 위해, 또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일을 하지만 사실은 일 때문에 인생이 피폐해지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돈을 받지 않는 일을 하고 사는 것이 가능한지 등등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문제를 던져 준다. 본문 중에는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곁들여져있어 자칫 따분하고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는 철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목차
일은 어른들만의 문제? - 인간은 반드시 노동을 해야 할까? - 노동이 오히려 삶을 메마르게 하는 것이 아닐까? 일하기 위해 살 것인가, 살기 위해 일할 것인가? - 노동과 돈 - 노동은 어쩔 수 없어서 억지로 하는 것일까? - 노동에 종속되는 것이 곧 독립적으로 사는 길 노동은 사랑? - 노동으로 만들어지는 연대 - 일하는 것은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 인간다운 삶의 수준을 유지하게 해 주는 노동 - 자기에게서 벗어나 타인들을 향해 가기 - 노동은 여럿이 함께 추는 춤 - 은퇴: 노동하지 않는 삶 일하지 않고 살 수는 없을까? - 돈을 받지 않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가능할까? - 개성과 창의성이 발휘되는 노동
편집자 리뷰

청소년 철학 시리즈 소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판되어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은철학자’ 시리즈는

청소년을 위한 첫 본격 철학 입문서이다. ‘작은철학자’ 시리즈에서는 인간, 전쟁, 자유, 동물, 풍경, 대화, 남녀평등 등 철학의 주요한 주제를 각각 깊이 있게 파고들어 철학사에서 그 주제들이 어떻게 다루어졌는지부터 현실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사례들은 어떻게 사유하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또한 풍부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어린이들이 쉽게 철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지만 때로는 끈기 있게 자기 머리로 생각해 보게 한다. 스스로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바로 철학이라는 점에서 ‘작은철학자’는 어린이들이 진정한 철학적 사고 훈련을 하게 해 준다고 할 수 있다.



“엄마 아빠는 왜 일을 해요?”

기욤 르블랑
프랑스 보르도 대학 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에스프리>지의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평범한 삶 불안정한 삶』등이 있다.
그림 조센 게르네르
작가이자 화가. 프랑스 낭시 보자르 학교를 나와 1994년부터 만화를 그렸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책을 썼고, 각종 언론 매체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작은철학자)왜 전쟁을 할까?
역자 전미연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다. 파리 제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 번역 과정과 오타와 통번역대학원(STI) 번역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욤 뮈소의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사랑하기 때문에』, 『그 후에』, 『천사의 부름』, 『종이 여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억』, 『죽음』, 『고양이』, 『잠』, 『파피용』, 『제3인류』(공역), 『만화 타나토노트』, 로맹 사르두의 『최후의 알리바이』, 『크리스마스 1초 전』, 『크리스마스를 구해 줘』, 아멜리 노통브의 『두려움과 떨림』,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배고픔의 자서전』, 엠마뉘엘 카레르의 『리모노프』, 『나 아닌 다른 삶』, 『콧수염』, 『겨울 아이』, 카롤 마르티네즈의 『꿰맨 심장』, 폴 콕스의 『예술의 역사』, 발렝탕 뮈소의 『완벽한 계획』, 다비드 카라의 『새벽의 흔적』, 알렉시 제니외의 『22세기 세계』(공역) 등이 있다. [작은 철학자 시리즈]의 어린이 철학책을 여러 권 번역하기도 했다.

작가의 다른 책

  • 작은철학자)왜 전쟁을 할까?
  • 동물도 생각과 감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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