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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기가 달라도, 마음의 속도가 같은 친구 사이!

느릴마을이야기

속도가 달라도 괜찮아 꼬마 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1~2학년 )

ISBN 9788901250106
페이지수 84
판형 165*208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느릴 마을에 사는 아기 남생이 두두와 아기 달팽이 달퐁이, 바쁠 마을에 사는 아기 개구리 골이가 엮어 가는 가슴 따뜻한 우정 이야기 세 편.

"네 소원은 벌써 이루어졌어. 혼자 힘으로 여기까지 왔잖아!"

혼자 힘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이야기


여기는 느릿느릿 느릴 마을이에요. 느릴 마을이 어디냐고요? 쉿! 조용히 한번 들여다 보세요. 저기 높다란 나무가 우거진 숲 사이에 있는 아주 조그맣고 조용한 곳이 바로 느릴 마을이랍니다. 바람도 조용히 쉬어가는 평화로운 곳이 바로 느릴 마을이지요.

느릴 마을에 사는 아기 달팽이 달퐁이는 해님에게 소원을 빌기 위해 길을 나섰어요. 가장 친한 친구인 아기 남생이 두두와 함께 출발했지요. 그런데 속도가 느린 달퐁이에게 해님 맞이하러 가는 길은 참 쉽지가 않아요.

목차
두두와 달퐁이의 소원 뽕잎 도둑 딱 10분만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네 소원은 벌써 이루어졌어. 혼자 힘으로 여기까지 왔잖아!"
혼자 힘으로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이야기

여기는 느릿느릿 느릴 마을이에요. 느릴 마을이 어디냐고요? 쉿! 조용히 한번 들여다 보세요. 저기 높다란 나무가 우거진 숲 사이에 있는 아주 조그맣고 조용한 곳이 바로 느릴 마을이랍니다. 바람도 조용히 쉬어가는 평화로운 곳이 바로 느릴 마을이지요.

느릴 마을에 사는 아기 달팽이 달퐁이는 해님에게 소원을 빌기 위해 길을 나섰어요. 가장 친한 친구인 아기 남생이 두두와 함께 출발했지요. 그런데 속도가 느린 달퐁이에게 해님 맞이하러 가는 길은 참 쉽지가 않아요.

“얘야, 거기까지 갈 필요 없어. 해는 어디서나 뜬단다. 쯧쯧, 저 속도로 거기까지 가려면 꼬박 하루가 걸릴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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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
아이들 마음에 쉼이 되는 이야기 한 그루 심고 싶은 작가. 초등학생일 때는 문예반, 중학생일 때는 교지 편집부, 대학생일 때는 신문사에서 놀았습니다. 책 만드는 일,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동화 쓰는 일에 푹 빠져 지냅니다.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지원 문학 분야에 동시가 선정되었고, <잃어버린 책>으로 11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옮긴 책으로 <개미의 수박 파티>, <변신 미용실> 들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잃어버린 책
그림 진혜라
일상에서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에서 따뜻함을 찾아 그려 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햇살 내음 같은 따스함이 전해지길 바라며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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